YLC 16기 면접후기



후기가 많이 뒷북스러운것이..ㅋ
YLC 지원서를 쓸 때 어찌나 글이 안써지던지 쥐어짜서 썼던게 생각나네요. 그렇게 신경쓰지도 않았던 경제문제가 지원서에 떡하니 있어서 검색해서 참고한 다음 쓰고.. 마치 레포트 준비할 때 같습니다ㅡㅡ
그래도 다행이 노력이 가상했는지 YLC 1차는 합격하고 14일날 1차발표나고 바로 15일날 면접이 있더군요 ㅋ
다행이 그때 수업이 전에 끝나서 도서관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경상대로 갔습니다





 

이렇게 말이죠ㅋ 면접은 대략 6시 반 정도에 시작했습니다ㅠ 상대적으로 앞의 조에 배정된지라 긴장이 절로 되더군요ㅡ..ㅋ
운영진께서 계셔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시다가 자기 PR에 대해 생각해 놓으면 좋다는 말을.. 언급하시더군요
그래서 낼름 준비하고 면접보러 3층으로 갔습니다.
면접은 운영진 4분정도 계시고 조로 4~5명 묶여서 한꺼번에 보더군요..
질문은 지원서에 있는걸 토대로 역시 물어보더군요. 다만 생각하지도 않았던 인턴문제를 물어보는데.. 전~혀 모르겠어서 뉴스에서
줏어들은 비정규직 얘기니 뭐니 뜬금없이 했습니다.ㅠ 역시 어느정도의 관심과 상식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얘기할 시간을 주는데 저는 준비한..PR.을 햇는데 심하게 버벅됬습니다 ㅋ
안하느니만 못한 PR.. 더구나 전공관련된걸로 멋있게 어필하려다 망했습니다.ㅋㅋ
더구나 심하게 긴장해서 몸도 덜덜떨고..ㅠㅠ 그래서 깔끔하게 떨어졌습니다ㅋㅋ
ㅠㅠ역시 그런 모습은 마이너스 요소같습니다.
다음에도 지원할지는 모르겠지만ㅠㅠ싱글싱글 웃어주시던 면접관들 앞에서도 떠는데 압박면접이니 취업면접 생각하면 아찔 하더군요ㅠ 뭐 좋은 경험했습니다.

덧글

  • 힝힝 2009/09/22 17:00 # 삭제

    전 오늘 발표날인데.. 문자 안오는거보면 떨어진거겠죠?ㅜㅠ 저도 엄청 떨었는데 앞으로 면접이 두려워지네요 ㅜ
  • 라플라타 2009/09/24 18:46 #

    ㅠㅠ거의 문자 안오면 떨어지신걸껄요. 저도 문자가 1차때는 왔는데 2차때는 없었거든요. 대학교 수시 면접때도 그렇게 안 떨었는데 너무 떨었네요. 자신감 있게 못한게..ㅠㅠ
  • 반갑습니다!! 2010/11/09 23:06 # 삭제

    음이온 확인 결과좀 참고하려고 왔다가 블로그 보는데 학교 지도보니깐 충대생이신가봐요!! 반갑습니다 저도 충대인입니다ㅋㅋ
  • 라플라타 2011/02/28 01:53 #

    뒤늦은 답변이네요 ㅎㅎ 그 예전 신나게 작성한 음이온 확인 결과로 오시다니..
    한동안 블로그를 잊고살았더니 ㅠㅠㅠㅠ
    반갑습니다 ㅎㅎ! 글씨 알아보시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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