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북촌 3



북촌 8경중에 1경의 모습이었다.
이 1경의 포인트는 옆모습을 들어내주신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일것같다.





어딜가나 보이는 정전인 인정전
크기로 다른 곳들을 압도하니.. 역시 임금이 쓰는것 스케일이..


북촌 8경을 가는도중에 있는 회나무
그냥 지나갔으면 회나무인줄도 몰랐을텐데
걸어다니는 안내소 분들의 안내로 알았다.
다양한 구도로 찍어볼껄 하는 아쉬움이 든다ㅜ



외국인에게 인기많은 인정전
사람없는 인정전의 모습은 문닫을때나 가능할려나..;




인정전 가는 쪽에 있는 부분의 기둥들 속안에서..
왕은 이런 곳을 지나가면서 뭔 생각을 했으라나



창덕궁 후원에 있던.. 사당이라고 들었는데..
이곳 저곳 찍느라 가이드분 말을 많이 못들었다..ㅋㅋ..